국가재난

[적응이야기] 지구촌 기후 재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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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EI KACCC 작성일19-09-26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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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관측 사상 최고·최장의 더위를 기록했던
여름 폭염에 이어 기후 재난이 지구촌을 위협하면서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2018년 10월 25일,
시간당 최대 풍속 290km의 강풍을 동반한 슈퍼 태풍 '위투(YUTU)'가
북마리아나 제도를 강타하면서 건물 외벽이 손상되고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26일 오전 '위투(YUTU)'의 영향권으로 들어선 사이판은
모든 항구와 항공편이 폐쇄되었으며, 전기 및 통신 두절,
건물 파손과 인명 피해는 점차 확대되었습니다.

공항 폐쇄로 한국인 관광객 약 1,600여 명이 고립되어
군 수송기와 국적기로 '국민 수송 작전'을 펼쳐 귀국하는
사건도 일어났습니다.

사이판 주민 놀라 힉스는 SNS를 통해
"태풍을 많이 봤지만 이번 같은 바람이나 폭우는 여태껏 겪어보지 못했다."며,
"살아있다는 게 신께 감사한 일"이라고 전해
태풍의 위력을 짐작게 했습니다.

빈번하게 찾아오는 이상기후 현상은 모든 활동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전 지구적인 피해까지 일으키고 있어
국가 차원의 기후변화 적응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역시 기후변화의 영향에서 안전하지 않은 만큼
기후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적응 대책 마련을 통해 기후 안전사회 구축을 실현해야 할 것입니다.

#기후변화 #재난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KA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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