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재난

[BBS뉴스] 불교사회연구소, 국가재난에 대한 불교의 의례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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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교방송NEWS 작성일20-06-24 00:00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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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고종 때 홍수와 가뭄 같은 자연재해를 방지하기 위한 법회이자 전통 불교의례인 소재도량을 가장 많이 행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계종 백년대계본부 불교사회연구소가 주최한 '국가 재난에 대한 불교의 의례적 대응'이란 주제의 학술세미나에서 정영식 성균관대 연구원은 고종 때 소재도량이 43회 열렸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연구원은 그러면서 고종 때 다른 임금들에 비해 소재도량이 압도적으로 많이 설행된 것은 이때 몽고의 침입이 있었던 것과 무관하지 않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소재도량이 많이 행해졌을 때의 공통점은 내우외환이 유달리 많았으며, 동시에 전쟁도 빈번했다는 사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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