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재난

2020. 06. 16 재난시 수행평가 안본다‥유치원 가정학습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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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EBS 작성일20-06-16 00:00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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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천재지변이나 국가 재난 상황에서는 학교에서 수행평가를 하지 않아도 되는
이른바 '재난형 학사 운영 방안'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유치원도 가정 학습을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최이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정부가 코로나19 등으로 천재지변이나 국가 재난 상황이 발생하면 수행 평가를 보지 않아도 되는 '재난형 학사 운영 방안'을 도입합니다.

박백범 차관 / 교육부
"천재지변 또는 국가 재난 상황에서는 수행평가를 실시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 포함하여 평가 부담이 완화되도록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훈령 등 법령 개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중학생은 수행평가 없이 지필고사만으로 성적을 내고, 고등학생은 혼란을 줄이기 위해 평소와 똑같이 실시합니다.
교육부는 이번 달 안에 훈령을 개정해 2학기부터 관련 내용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다만, 1학기부터 우선 적용을 원하는 학교가 있으면 시도교육청과 논의해 가능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전국 시도교육청의 수행평가 비율은 교육부의 요청에 따라 22%로 낮아졌습니다.
또 교육부는 유치원도 초중고처럼 가정 학습 등 교외 체험학습을 수업으로 인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유치원도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경계일 때는 가정 학습을 해도 출석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EBS 뉴스 최이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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