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

구리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고강도 대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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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방송통신사 작성일20-03-24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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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안승남)가 코로나 19와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일일 건강체크질문서 전달, 모든 해외 입주자 14일간 의무자가 격리 등 고강도 대책을 추진한다.
구리시의 이 같은 조치는 기존 중앙정부나 경기도와 다른 차원의 새로운 대응책으로, 지난 23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안승남 시장이 가진 화상회의에서 밝혀졌다.
이 자리에서 안승남 구리시장은 “그동안 구리시는 중앙정부나 경기도의 방침에 따라 체육관, 도서관, 청소년수련관 등 다중 이용시설에 대해 마스크착용, 소독방역을 통해 코로나 전파를 극복해왔으나 세부적 방역에 미흡한 점이 있다”며 “지역 여건을 감안한 새로운 대책이 시급하다”고 건의 했다.
안 시장은 이날 총력방역을 위해서는 모든 해외입주자들에 대해서는 14일간 의무자가 격리 실시를 강력 건의했고, 정부방침에 부응, 오는 4월5일까지 보름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종교시설 콜 센터 유흥시설 등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시설은 운영중단, 공공시설은 ‘셧다운운동’에 적극 협력하는 방침을 발표했다.
특히, 안 시장은 구리시는 중앙정부나 경기도와 별도로 오는 4월 5일까지 행정명령 형식으로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1만1726개소에 있는 지역 업주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일일이 한명씩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질문서를 발송할 것도 건의했다. 시측의 특별한 방침에 따라 앞으로 마스크를 착용 할 수 없는 구리지역 다중이용시설 업주나 이용자는 필히 건강상태질문서를 작성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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